대학에 와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 중 하나.

  • 강의실에 에어컨이 빵빵하게 나온다.
  • 그리고 냉방온도를 내맘대로 설정할 수 있다.


이 두 가지가 수업환경에 있어서 제가 가장 만족한 부분입니다.
오늘은 춥군요. 반팔 괜히 입었다...

그리고 이것으로 정말 오랜만에 블로그 일주일 개근 달성. :)
by 시대유감 | 2008/06/12 13:45 | 프리토크 | 트랙백 | 덧글(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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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8/06/12 13:47
불쌍한 점보 씨... 라이벌까지 나타났으니... 흑.

개근(?) 축하드립니다 :)
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8/06/12 14:19
감사합니다. 아사기 x 점보라면 완결되기 전에 가능한 커플링일까요? 아무래도 점보는 완결까지 솔로일 것 같다는 느낌이 들지만.
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08/06/12 15:58
구관과 신관의 차이를 뼈저리게 느끼고 있죠.
근데 구관이 더 시원합니다. -_-;;
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8/06/12 20:34
구관이 명관이로군요.
Commented by DSmk2 at 2008/06/12 17:43
제가 대학에 들어갔을때는 에어콘이 없더니 졸업할때 되더니 에어콘이 생기고 ...
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8/06/12 20:34
제가 대학에 들어갔을때는 무선랜이 없더니 졸업할대 되더니 무선랜이 생기고 ...
Commented by 시북군 at 2008/06/12 22:53
저는 반대로 고등학교때가 더 시설이 좋았다는 아이러니한 경험이...
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8/06/13 11:57
모교의 시설이 좀 짱이셨나 보군요. 제 모교는 비가 오면 교실에 물이 샜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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