페르소나 4 오프닝 공개.

발매 7월초인데 벌써부터 두근두근.
BGM도 3처럼 적당히 말랑말랑한 것이 입맛을 돋운다.

파티는 남자 넷, 여자 셋, 몬스터 하나로 최종 결정이 난 모양이다.
아직 엠바고가 안 풀린 빨간머리 노래방 아가씨는 모션이 과격해서 조금 놀람.
알게 모르게 캠코더로 찍은 효과를 준 씬이 많은데, 메인이 되는 가전제품인 TV와 엮이는 요소?

하여튼 오랜만에 승리의 PS2를 외칠만한 게임.
이거덕에 올해 여름은 더위를 조금 잊을 수 있을 듯 하다.

다운은 여기에서. (P4 공식 홈페이지 무비란)
We are living our lives, abound with so much information~
by 시대유감 | 2008/05/09 19:02 | 트랙백 | 덧글(1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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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eris at 2008/05/09 20:41
6월이면 좋겠지만 그건 어쩔수 없는 부분이고..
괜찮네요. 3번째 추가 여자 캐릭터도 어느 정도 이미지만 맞으면 꽤나 마음에 들 듯 합니다.
Commented by 단팥쵸코 at 2008/05/09 21:28
염통이 쫄깃 쫄깃해 집니다 ;ㅁ;
Commented by 강아 at 2008/05/09 21:31
우왕 시대유감님 오랜만에 포스팅이여요(<-)
페르소나.. 해보고 싶은데 아직 3도 못 샀 ㅠㅠ
Commented by 소시민A군 at 2008/05/09 23:08
필살 한글화. 가능할지 궁금합니다.
Commented by 만두냥이 at 2008/05/09 23:29
오랫만이시네요 :) 3도 하다 말았는데; 어서 클리어해야겠네요
Commented by 천미르 at 2008/05/10 00:58
넵, 주인공 페르소나 컷. 아무리 봐도 블레이드 브레이버. 대단히 감사합니다.
Commented by mighty at 2008/05/10 03:29
어라 이거 아기자기한게 재밌어 보이네요. PS2 게임을 원작으로 하는 것 같은데, 게임을 10분간 즐기다가 짜증나서 팽개진 저로서는 느긋한하게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 쪽이 굉장히 기대되네요.

ps. 아울러 시대유감님의 포스팅은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. 예전 포스팅들도 좀 훑어보고 싶은데 전부 숨김처리 되어있으니 -,-
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8/05/10 09:18
eris님 / 사실 저는 꽂혔습니다.

단팥쵸코님 / 염통에 2 어나더 데이즈를 하면서 염통단련을 하시는 겁니다.

강아님 / 오덕의 세계는 넓고 할 게임은 많죠.

소시민A군님 / 해주면 좋지만 안 해줘도 별로 상관은 없습니다. 3과 엔진을 공유하는 것 같아서 한글화가 쉽겠다는 얘기도 나오던데, 만약 한다고 해도 이번에 만장 넘길 수 있을런지요.

만두냥이님 / 3은 3번인가 깼고, FES까지 사긴 했는데 아이기스의 후일담을 할 생각은 안들더군요. 어차피 스토리는 현우님 블로그에서 다 눈팅해버려서 영 땡기지가...

천미르님 / "위험 따위 두렵지 않다, 브레이브 체인지!!"

mighty님 / 어차피 유튜브에 애니메이션 파트만 뽑아서 올릴 사람이 있겠죠. 굳이 플레이할 생각이 없으시면 그냥 그렇게만 즐기셔도 무방하겠습니다. 이것도 P3보다는 한 수 위인 모양이니까. 그리고 예전글의 숨김처리는 으음... 예전에 불펌을 한번 당한 뒤로 그냥 걸어놨었다가 저작권 관련해서 좀 시끄러워 지면서 그냥 다 묻어버린 건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군요.
Commented by 詩人 at 2008/05/10 11:47
존내 기대는 되는데 이거 하려면 일본어부터 공부해야...

크흑 3랑 FES가 잘 팔렸어도 이것도 한글화가 됐을 것인데... ;ㅅ;
Commented by 넥스터 at 2008/05/10 17:52
오, 드디어 포스팅이....!!!
페르소나3가 엄청 났던 만큼 페르소나4도 인기 많겠죠. 물론 전 RPG 싫어하지만....;
Commented at 2008/05/10 17:54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지벨룽겐 at 2008/05/10 19:00
다른건 몰라도 제작팀내에 안경매니아가 있는건 확실함
Commented by 블루시드 at 2008/05/10 19:22
한글화 해주면 플스 다시 사주겠다! ...하지만 한글은 역시 무리일까요...^^;
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8/05/10 20:22
詩人님 / 이미 오덕을 깨달아 바다 건너 나라 말을 알아듣게 되어 그냥 발매일만 기다려지는군요. (...)

넥스터님 / 기본빵은 하겠죠. P3이 꽤 실속있는 타이틀이었으니까.

비밀글님 / 기억하고 있습니다. ^_^; 오랜만에 뵙습니다. 저도 잠수탄지 몇년 된 것 같은데 말입니다. 시간 참 빠르죠, 하하.

지벨룽겐님 / 전원 안경 착용 의무화라니 이 어찌 좋지 않겠습니까.

블루시드님 / 모르죠. SCEK가 약먹으면 할지도.
Commented by 계란소년 at 2008/05/12 15:20
하지만 제가 진정 좋아하던 페르소나는 2였다는 점에서 좀 씁쓸함도 있군요.
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8/05/12 20:48
계란소년님 / 뭐 세월 흐르면 게임이고 사람이고 다 변하는 거 아니겠습니까. 이미 양산체계로 넘어가는 듯한 FF도 그렇고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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